한국장학재단은 청년층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체험형 청년인턴 23명을 채용했다.
채용분야별 선발인원은 ▲행정지원(일반) 대구 14명, ▲행정지원(일반) 서울 4명, ▲행정지원(사회형평) 1명, ▲행정지원(장애) 대구 2명, ▲행정지원(장애) 서울 2명이며, 총 769명이 응시하여 3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장학재단의 체험형 청년인턴은 4월 27일부터 근무를 시작하며, 1:1 멘토링과 함께 직무 교육을 받게 되고, PT 발표를 포함한 '우수 인턴 선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평가에서 선발된 우수 인턴에게는 향후 한국장학재단 채용지원 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한국장학재단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 인재를 비롯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청년들의 성장에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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