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현 대구광역시교육감 후보가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량을 전면 가동하며 대구 시민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서중현 후보 캠프는 5월 21일 자로 유세차량을 활용한 선거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선거운동에는 대구 교육의 밝은 미래와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5톤 대형 트럭을 전면에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투입된 5톤 대형 유세 트럭은 대형 LED 스크린과 고성능 음향 장비를 탑재하여, 서 후보의 핵심 교육 공약과 홍보 영상을 대구 시민들에게 보다 선명하고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대구광역시 교육청 앞을 시작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곳곳에 5톤 대형 유세 차량이 등장하자 대구 시민들은 뜨거운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현장에서 유세를 지켜본 한 대구 시민은 “멀리서도 후보의 모습과 교육 공약이 한눈에 들어와 기존의 답답했던 선거 유세와는 다르게 신선하고 시원한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시민 역시 “대형 화면을 통해 교육 정책을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 후보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며 호평했다.
서중현 후보는 “대구 교육의 변화를 이끌어낼 서 후보의 강력한 의지와 스케일을 보여주기 위해 5톤 대형 트럭을 활용한 유세를 기획했다”며, “첫날부터 대구 시민분들께서 기대 이상의 뜨거운 성원과 좋은 반응을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된다.
앞으로 서중현 후보는 이 대형 유세 차량을 활용해 대구 시내 전역을 순회하며 교육 격차 해소, 학생 중심 교육 환경 조성 등 핵심 공약을 알리고 유권자들 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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